지칠 때는 쉬어가기.

요즘 했던 게임들 주저리 본문

카테고리 없음

요즘 했던 게임들 주저리

40002 2024. 12. 27. 02:59

챈트 오브 세나르

언어로 푸는 세계관 퍼즐. 각 층별 분위기가 독특하고 매력적이었다.

 

프로스트펑크2

자연이 아니라 사람끼리 싸우게 바뀐 것이 호불호 요소. 나는 불호.

 

튜닉

깊이 들어갈수록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다. 그래서 진엔딩은 못 보는 걸로.

 

스택랜드

순수하고 원초적이지만 그렇기에 더 풍요로웠던 게임.

알림장 뒤에 그림 그리면 놀았던 초등학생 시절이 떠오르는 작품. 

 

페이크북

현실과 닿아있어 더 와닿은 게임.

후반으로 갈수록 결국 보물 찾기로 전락한 것이 아쉬웠다.

 

The rise of golden idol 

전작에 걸맞는 후속작.

아쉬움이 있지만 DLC들이 남아있으니 기다려보자.

 

발라트로

역사로 보증된 포커를 가지고 덱을 궁리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크나큰 행복이다.

근래 해본 게임들 중 손에 꼽는 갓겜.

 

The Forgetten Ciry

Outer wilds를 기대했지만 오히려 역사 공부시간만 된 유익(?)했던 게임.